피아노 협주곡 2번(쇼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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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구성 [편집]
1악장 : Maestoso
2악장 : Larghetto
3악장 : Allegro vivace
2악장 : Larghetto
3악장 : Allegro vivace
3. 편성 [편집]
독주 피아노
목관 : 플룻 2, 오보에 2, 클라리넷(B♭) 2, 바순 2
금관 : 호른(F, E♭) 2, 트럼펫(B♭) 2, 트럼본
타악기 : 팀파니
현악 5부
목관 : 플룻 2, 오보에 2, 클라리넷(B♭) 2, 바순 2
금관 : 호른(F, E♭) 2, 트럼펫(B♭) 2, 트럼본
타악기 : 팀파니
현악 5부
4. 여담 [편집]
- 일반적인 다른 작품들과 달리 이 곡은 피아노 협주곡 1번보다 빠른 시기에 작곡되었다. 그럼에도 1번이 먼저 출판된 이유에 대해선
- 쇼팽이 2번보다 1번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먼저 출판했다. 실제로 쇼팽은 자신의 연주회에서 1번을 더 자주 연주했다.
2. 당시 아마추어들이 2번을 연주하기에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에 1번을 먼저 출판했다.
3. 출판사가 협주곡보단 독주곡에 관심이 많아 둘 중 하나의 협주곡만 출판하려 했는데 그 중 가장 최근에 완성된 마단조 (1번) 협주곡을 출판했다. (당시 1832년)
4. 1832년 2월에 마단조 협주곡을 이미 파리에서 연주했기 때문에 출판업자들이 바단조 협주곡을 보호하기 위해 마단조 협주곡을 1번이라 명한뒤 출판했다.
등의 추측만 있을 뿐 정확한 사실은 아무도 모른다. 확실한건 쇼팽은 작곡 시기에 따라 협주곡 바단조를 1번 마단조를 2번이라 썼었지만 출판 순서에 맞춰서 협주곡 바단조와 마단조의 번호가 바뀐 것이다.
- 쇼팽 녹턴 20번(KK IVa Nr.16)과 비교하면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다.
- 한국의 피아니스트 임동혁은 이 곡의 3악장에서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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